MS·소니, 세계 12대 스마트폰 제조사 순위서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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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41608363656.jpg미국 IT 전문매체 폰아레나는 리서치 업체 IC 인사이츠를 인용해 세계 탑 12 스마트폰 제조사 명단에 마이크로소프트와 소니가 빠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올 1분기 마이크로소프트의 스마트폰 판매량은 230만대까지 감소했고 소니는 340만대를 기록했다 만약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추세로 스마트폰 루미아를 판매한다면 올해 판매량이 1500만대 미만일 것으로 전망된다.

IC 인사이츠는 올해 세계 최고 수준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스마트폰 판매량이 6% 증가하는 수준일 것으로 전망했다.

올 1분기 최대 스마트폰 판매량을 세운 곳은 삼성으로 8150만대, 그다음은 애플로 5160만대 판매를 기록했다. IC인사이츠는 두 업체 모두 올해 전반에 걸쳐 지난해 대비 아주 약간 감소한 수준의 판매량을 보일것이라 전망했다.

3위에는 화웨이, 4위 오포, 5위에 샤오미가 올랐고 비보, ZTE, 레노버, TCL, 메이주 등 중국 업체들이 그 뒤를 이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djkim@fnnews.com 김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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