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이번엔 터닝메카드 악몽? 아빠는 크리스마스가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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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크리스마스에 산타 할아버지가 에반이랑 타나토스를 선물해 줄까요?" 아이의 순진무구한 소원에 성탄절을 코앞에 둔 부모들의 한숨은 깊어갑니다. 매년 반복되는 장난감 대란때문이죠.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요? 크리스마스를 ‘악몽’이라 말하는 아빠들의 사연을 들어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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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파스 기획: 평범한 40대 가장이 전하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

① 아빠의 서글픈 선택.. ‘월세족’ or ‘하우스푸어’


②"저는 아빠입니다" 제 월급을 공개합니다


③우리 동네 닭강정 아저씨의 ‘슬픈’ 비밀

choi_ja@fnnews.com 최정아 기자, 이대성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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