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신용등급, 당신은 몇 등급입니까?

0

재테크의 기본은 신용등급 관리에서부터 시작된다.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3~5배 이상 대출 금리 차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정한 소득원이 있는 금융 소비자라 할지라도 연체이력 등으로 낮아진 신용등급 때문에 시중은행을 이용할 수 조차 없는 경우도 많다. 저신용자로 분류돼 제도권 금융 밖으로 밀려난 경우엔 대출 이자가 최대 20배 가량 널을 뛸 만큼 크게 차이가 날수도 있다.

그러면 높은 신용등급이 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
20150630cardNews01_pre.jpg

20150630cardNews02.jpg

20150630cardNews03.jpg

20150630cardNews04.jpg

20150630cardNews05.jpg

20150630cardNews06.jpg

20150630cardNews07.jpg

20150630cardNews08.jpg

20150630cardNews09.jpg

20150630cardNews10.jpg

20150630cardNews11.jpg

20150630cardNews12.jpg

20150630cardNews13.jpg

20150630cardNews14.jpg

[관련기사] ☞ 우대금리 이것 저것 받는 것보다 ‘신용등급 한단계 올리기’가 이득 이미지=게티이미지뱅크


mory@fnnews.com 이미옥 기자, 이대성 디자이너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