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라면 한 개’를 위해? 택배기사 18시간 노동의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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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딩동’ 저녁 10시 반에 울리는 초인종 벨소리.

주인공은 다름 아닌 택배기사였습니다. 늦은 시간 찾아오는 불청객이란 인식에 짜증 섞인 얼굴로 그들을 맞이하곤 합니다.

혹시 택배기사가 늦게 배달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그의 답답한 속사정을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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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h321@fnnews.com 신지혜 기자, 이대성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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