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남을 위한 봉사? 이젠 도망치고 싶어요”

0

국가 복지의 최전선에서 뛰고 있는 사회복지사의 ‘복지’가 외면받고 있다. 독거노인, 다문화 가정, 한부모 가정, 장애인, 아동학대, 가정폭력 등 지원할 사례는 증가하고 있지만 정작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사의 복지는 찾아보기 어렵다.
복지는 고사하고 폭언·폭행·성추행 등 신변의 위협을 느끼며 가슴 철렁한 하루를 보내기가 다반사다.
소외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한다는 사명감만으로 사회복지사로 근무하기에 현실은 너무나도 가혹하다.

201611161625280294.jpg201611161625287133.jpg
201611161625291604.jpg201611161626438049.jpg
201611161626440485.jpg
201611161626442118.jpg201611161629095413.jpg
201611161629103565.jpg
201611161629107168.jpg201611161630042891.jpg
201611161630049103.jpg
201611161630331532.jpg
sjh321@fnnews.com 신지혜 기자, 이대성 디자이너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