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태어나자마자 운명이 결정되는 개

0

저는 시각장애인 주인님의 안내견 입니다. 어릴 때부터 눈이 안 보이는 주인님을 위해 각종 훈련을 받았습니다.

안내견으로 활동하면서 가장 마음이 아팠던 것은 저를 애완견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의 시선이었습니다. 아직도 공공시설에서 문전박대 당하기 일쑤에요.

이번 기회를 통해 제 존재를 많은 분께 알리고 싶습니다.

201612260917411656.jpg201612260918028552.jpg201612260918189079.jpg201612260918336671.jpg201612260918476857.jpg201612260919029114.jpg201612260921057668.jpg201612260922049495.jpg201612260923212563.jpg201612260924145691.jpg201612260925351033.jpg201612260926429552.jpg201612260927213464.jpg201612260928040703.jpg201612260928058027.jpg201612260928058043.jpgsjh321@fnnews.com 신지혜 기자, 최민아 디자이너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