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혼자 사는 청년의 고백 “편하게 쉬고 잠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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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룸에 사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요즘 밤마다 집에서 자주 깹니다. 대화 내용,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 등 원룸이 소음에 취약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잠을 청하려 해도 예민한 성격 탓에 1~2시간씩 뒹굴다가 겨우 잠이 듭니다.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전세난이 가중되면서 ‘방 쪼개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20~30대 젊은 층 주거 취약자들은 불법건축물인 줄 알면서도 고시원 보다 싸고 넓어서 살고 있습니다. 

세입자를 불안하게 만들고 건물주만 배불리는 ‘방 쪼개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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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k7179@fnnews.com 이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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