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나는 ‘왕따’의 엄마입니다

0

저는 초등학생 딸을 두고 있는 엄마입니다. 늦은 나이에 가진 아이라 애지중지 곱게 키웠죠. 우리 딸, 공부는 썩 잘하진 않았어도 부모 속 한번 썩이지 않은 착한 아이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밤 숨죽여 울고 있는 딸을 보았습니다.

“엄마, 저 왕따예요.”

20151214cardNews01.jpg
20151214cardNews02.jpg
20151214cardNews03.jpg
20151214cardNews04.jpg
20151214cardNews05.jpg
20151214cardNews06.jpg
20151214cardNews07.jpg
20151214cardNews08.jpg
20151214cardNews09.jpg
20151214cardNews10.jpg
20151214cardNews11.jpg
20151214cardNews12.jpg
20151214cardNews13.jpg
20151214cardNews14.jpg
20151214cardNews15.jpg
20151214cardNews16.jpg

[연관뉴스]

‘왕따·조롱’ 메신저 폭력에 멍드는 동심

mory@fnnews.com 이미옥 기자, 이대성 디자이너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