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이 직접 뽑은 “중국에서 가장 예쁜 여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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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온라인에서 열린 ‘전국 대학 여신대회’에서 여대생 진 슈(18)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6일 중국 온라인 매체인 금일두조는 ‘전국 대학 여신대회’에서 누리꾼들의 투표결과 진 슈가 1위를 수상했다고 전했다.

진 슈는 중국 광둥성 불산시에 있는 광동동부학원에서 전자상업을 전공하는 신입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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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m의 큰 키에 늘씬한 몸매, 청순 미녀의 상징인 긴 생머리와 뽀얀 피부까지 자랑하는 그녀는 단숨에 ‘여신’으로 등극했다.

사실 진 슈의 미모는 이미 고등학교때부터 유명해 ‘미소녀’로 이름을 날리며, 많은 팬들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 대회는 지난해 12월부터 중국 포털사이트가 함께 진행했으며, 후보자의 사진과 프로필을 공개한 후 누리꾼과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on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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