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카 9대 내동댕이”.. 이게 다 얼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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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카를 싣고가던 대형 트럭이 도로에 넘어져 한대에 수억원을 호가하는 자동차 9대가 형편없이 부서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현지시간) 오토에볼루션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달 29일 프랑스파리 인근의 A12 고속도로에서 일어났다.

사고 트럭에는 총 9대의 자동차가 실려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에는 페라리 F430,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포르쉐 911, 쉘비 GT500 등 다수의 슈퍼카도 포함돼 있었다. 

사고가 발생한 이유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사고 피해 금액은 우리 돈으로 십억원대가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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