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낫게 할거야”.. 최연소 의사 된 19세 여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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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미디어 넥스트샤크 등 복수 매체는 말레이시아 최연소 의사 찬 하오 샨을 소개했다. 19세 찬은 내년에 말레이시아 테일러 대학 의학 및 외과 학사를 수료한다.

찬이 의사가 된 배경에는 어머니의 암을 낫게 해주겠다는 다짐이 있었다. 찬의 어머니는 찬이 여덟 살일 때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어릴 때부터 똑똑하기로 유명했던 찬은 14세 때 호주 입학 프로그램을 마쳤다. 예비 대학 과정이다.

찬은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어린 의사다. 그녀는 "어릴 때부터 스스로를 넘어서는 도전을 즐겼다"고 넥스트샤크 인터뷰에서 밝혔다.

ocmcho@fnnews.com 조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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