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서 가장 예쁘다는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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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 미모와 몸매로 전 세계에서 가장 예쁜 기상캐스터라는 별명을 얻은 여성을 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소개했다.

주인공은 멕시코 방송사 몬테레이 뉴스 채널의 기상캐스터인 야넷 가르시아(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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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몸매를 부각하는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날씨를 소개해 멕시코는 물론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특히 "멕시코에선 시청률 가장 높은 프로그램이 일기 예보"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로 야넷은 대중과 언론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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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넷은 SNS스타이기도 하다.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506만명이나 된다.

최근 그는 엉덩이 확대 수술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야넷은 순수하게 운동으로 가꾼 몸매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그는 SNS를 통해 운동을 하는 모습을 자주 공개한다.

on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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