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초동안 미모 여성이 공개한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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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를 출산한 호주의 53살 여성이 동안 외모로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받고 있다.

모델 출신으로 지금은 사업가로 변신한 엘 맥퍼슨. 1964년생으로 올해 53세다. 그러나 군살하나 없는 몸매, 탄력넘치는 피부로 스무 살은 어려보인다는 칭찬을 듣는다. 특히 길게 뻗은 늘씬한 다리가 매력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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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퍼슨은 자신의 동안 비결로 하루 3리터 이상의 물과 최소 7시간의 수면 그리고 헬스장 대신 자전거 타기를 꼽았다. 또 나이가 들면서 어쩔 수 없이 근육 강화가 필요하기 때문에 웨이트 리프팅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성기 때처럼 여전히 아름다움을 유지해 여성들 사이에서 항상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엘 맥퍼슨은 최근 자신의 이름을 이름을 딴 란제리 회사를 설립해 사업적으로도 성공했다.

on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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