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유역비 다 제친 中최고 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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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배우 류타오(39)가 중국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배우 1위에 올랐다. 류타오는 앞서 가장 결혼하고 싶은 여성 순위에서도 1위에 올라 인기를 과시했다.

중국 유력 포털사이트 진르터우탸오는 최근 남성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여배우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발표했다.

그 결과 류타오가 1위에 뽑혔으며 이어 가오위안위안, 쑨리가 2,3위를 올랐다. 국내에서 인지도가 높은 판빙빙은 4위, 배우 송승헌의 여자친구인 유역비는 5위를 차지했다.

앞서 이 포털은 남성 팬들이 가장 결혼하고 싶어하는 여성을 조사하기도 했는데, 여기에서도 류타오가 1위에 올라 인기를 입증했다.

2위는 판빙빙, 3위에는 자오이링이었다. 

그러나 류타오는 이미 결혼해 아이까지 둔 상황. 때문에 팬들은 그의 저력이 대단하다며 놀라움을 전했다.

중화권 톱클래스 여배우로 꼽히는 류타오는 드라마 한 편 출연료가 100만위안(약 1억7000만원)이라고 알려져있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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