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억원’ 전 세계 최고 수입 올린 22세 모델

0

201711230905555423.jpg
미국 모델 켄달 제너(22)가 세계 최고 수입 모델 자리를 차지했다.

21일(현지시간) 미 포브스에 따르면 켄달 제너는 올해 2200만달러(약 240억원)을 벌여들여 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켄달 제너는 1995년 생으로 올해 나이 22세다. 178cm의 큰 키에 몸무게 53kg으로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한다.

201711230905549636.jpg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8500만명에 달하는 그는 이를 토대로 한 협찬광고 활동으로 상당한 수익을 올렸다.

또 에스티로더, 라 펄라, 아디다스 등 글로벌 브랜드의 모델로도 활동하며 수입을 거뒀다.

그의 아버지는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브루스 제너, 어머니는 미국의 유명 방송인 겸 사업가인 크리스 제너다. 미국의 톱스타 킴 카다시안과는 이부자매 사이다.

201711230905558118.jpg
2위는 지젤 번천으로 그는 약 190억 원의 수입을 올렸다. 3위는 약 247억원을 벌어들인 크리시 타이젠이 차지했다.

그 뒤에는 아드리아나 리마, 지지 하디드, 로지 헌팅턴 휘틀리, 칼리 클로스 등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는 지난해 6월 1일부터 올해 6월 1일까지 세계 모델들의 수입을 집계, 이번 순위를 발표했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