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치과 간호사’로 불리는 25세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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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모로 유명세를 얻은 대만의 한 간호사가 화제다.

영국 더 선은 지난 22일(현지 시간) 대만의 치과 ‘닥터 민’에서 일하고 있는 간호사 닝 첸을 소개했다. 올해 25세인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일상을 올리던 중 몇 장의 사진이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일약 스타가 됐다.

대만 남성 누리꾼 사이에서 닝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치과 간호사’라고 불리고 있다. 일부 대만 남성들은 꾀병을 부리면서까지 닝을 보기 위해 치과를 찾기도 한다. 그녀의 인스타그램도 팔로워가 3만 명에 육박하며 덩달아 인기를 누리고 있다.

onnews@fnnews.com fn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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