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만 팔로워 모아 주목받는 러시아 6세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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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렷한 이목구비로 웬만한 유명인보다 더 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소녀가 있다.

아나스타샤 크야세바는 러시아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이제 고작 여섯 살이지만 아나스타샤의 SNS 팔로워는 48만 명에 달한다. 팬 페이지도 여럿 보유해 아동 모델로서 성공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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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공개된 사진을 보면 금발에 벽안인 아나스타샤는 화관을 쓰고 청순미를 뽐낸다. 작은 나라의 공주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다. 하지만 아나스타샤의 매력은 화보 촬영에 돌입했을 때 비로소 진가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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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샤는 귀엽고 예쁜 외모로 주목 받았다. 아직 어리지만 모델로 활동하는 이상 예쁜 외모는 분명 장점이다. 그러나 아나스타샤는 다양한 콘셉트의 촬영에 순식간에 몰입하는 프로페셔널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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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샤의 팬들은 이 소녀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라고 부른다. 앞서 말했듯 미의 기준은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팬들은 여섯 살에 벌써 수십만 명의 팬을 모은 꼬마 모델의 미래를 기대하고 있다.

ocmcho@fnnews.com 조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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