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았나요? 팬들이 따라온다는 톱스타 닮은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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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비욘세를 쏙 빼닮은 미국의 한 여성이 화제를 모았다.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 살고있는 ‘비욘세 닮은꼴’ 여성 브리트니 윌리엄스씨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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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와 꼭 닮은 이목구비를 가진 브리트니는 길거리를 지나갈 때면 함께 사진을 찍자는 요청을 받거나 사인을 요구 받는다.

그는 파티에 참석하거나 공항에서 혹은 비행기에서도 비욘세가 아니냐는 질문을 받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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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인기를 가진 톱스타와 닮은 외모를 가졌지만 이 때문에 불편함을 겪기도 한다. 팬들이 따라오거나 공격을 당한 적도 있다고 한다.

한 번은 친구와 함께 차를 타고 가는데 한 무리의 여성들이 따라오면서 비욘세의 히트곡 ‘싱글 레이디스’를 부르며 구두로 창문을 내려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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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는 평소에는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으며, 비욘세를 닮기 위해 인위적인 노력은 하지 않는다고 한다.

브리트니는 "나는 그저 자신감과 꿈을 가진 여성일 뿐"이라면서 "비욘세와 닮은 젊은 강하고 독립적이고 겁이 없다는 점이다"라고 말했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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