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성공 후 넘치는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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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로 폭풍 감량에 성공한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47)가 자신감 넘치는 몸매를 선보였다. 

9일(현지시간)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3세 연하 남자친구 브라이언 다나카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전날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 함께 참석한 두 사람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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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는 할리우드를 뒤덮은 성추문 논란에 항의하는 의미로 검은색 드레스를 선택했다. 실루엣을 드러내는 타이트한 드레스에 날씬한 허리가 돋보인다. 

몸무게가 120kg까지 육박했던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위절제술을 받아 살을 빼는데 성공했다.   

한편 브라이언 다나카는 머라이어 캐리의 댄서였다. 지난 4월 한 차례 결별을 맞았던 두 사람은 약 6개월 만에 만나 다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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