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도쿄, 4년 만에 내린 폭설로 만든 눈 조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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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일본 도쿄에 폭설이 내렸다. 4년 만에 내린 눈은 도쿄에만 16cm가 쌓이면서 도심 곳곳이 설국으로 변했다.

이 눈으로 도심 곳곳에 빙판길이 생기고 기차 운행이 폐지됐으며, 하네다 공항은 항공기 약 250편이 취소되는 불편을 겪기도 했다.

하지만 일본인들은 오랜만에 내린 눈이 반가운지 집집마다 다양한 눈 조각을 만들어 놓기도 했다. 일본의 네티즌들은 자신들이 만들거나 길에서 발견한 유쾌한 눈 조각을 찍어 온라인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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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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