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팩만 700장 쓴다고?.. 톱스타의 피부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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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톱스타 판빙빙이 1년에 마스크팩을 무려 700장이나 쓴다는 보도가 나왔다.

6일(현지시간) 중국 시나연예 등은 판빙빙이 1년에 마스크팩 700장을 쓰고 있으며 이조차 부족하다고 말하고 있다고 전했다.

판빙빙은 평소 피부 관리에 각별히 신경쓰는 것으로 유명하다. 마스크팩을 즐겨 사용한다는 것도 공공연한 사실인데 팬들과 가진 SNS 라이브에서도 마스크팩을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매체는 촬영 후 바로 화장을 지우고 기초제품과 마사지, 히알루론산으로 관리해준 뒤 마스크팩으로 마무리한다는 판빙빙의 관리 비결도 소개했다.

늘 냉장고에 마스크팩을 넣어둔다는 판빙빙은 실제로 촬영 현장이나 공항에서 마스크팩을 하고 있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한다.

이번 ‘700장 설’에 대해서는 아직 밝히지 않았지만 과거 판빙빙은 한 토크쇼에 출연해 "팩에 관한 소문이 과장됐다. 2~3 일에 1장 쓴다.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다"면서 "마스크팩 파는 분들이 낸 소문 같다"고 해명한 바 있다.

현재 중국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판빙빙은 지난해 공개 연인인 배우 리천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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