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심슨, 리키 마틴 닮은꼴 ‘셀프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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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1458523829.jpg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심슨(37)이 ‘라틴팝의 황제’로 불리는 리키 마틴(46)과의 닮은꼴을 인증했다.

앞선 10일 제시카 심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jessicasimpson’에 초췌한 맨 얼굴을 담은 셀카를 공개하며 독감에 걸린 근황을 전했다.

그리고 바로 다음날인 11일 심슨은 리키 마틴의 모습이 나란히 비교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른 듯 닮은 모습이다.

심슨은 “다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덧붙였다. 이어 닮은꼴을 찾아준 것으로 보이는 지인들의 아이디를 태그하며 ‘twinning(쌍둥이 되기)’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리키 마틴의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태그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생각지도 못했지만 정말 닮은 것 같다”, “전혀 안 닮았다”, “두 사람 다 아름답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해당 게시물은 8만7000번이 넘는 ‘좋아요’를 받으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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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1502505528.jpg배우와 가수로 할리우드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던 제시카 심슨은 어느덧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과거 인기가수 닉 라세이와 이혼 후 2014년 전 미국프로풋볼(NFL) 선수 에릭 존슨과 결혼했다. 딸 맥스웰 드류 존슨과 아들 에이스 누트 존슨을 슬하에 두고 있다.

cherry@fnnews.com 전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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