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성형설에 12살 때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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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성형설에 시달리던 중화권 톱스타 판빙빙이 직접 10대 초반 사진을 공개했다.

중국 시나연예 등에 따르면 판빙빙은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에 어린 시절 사진을 올리며 "12살, 13살 때 찍은 사진"이라고 밝혔다.

사진 속 판빙빙은 현재와 거의 비슷한 모습이다.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흰 피부와 검은 생머리도 이때부터였다. 늘씬한 몸매도 지금과 똑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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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르게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판빙빙은 데뷔 후 늘 성형 의혹에 시달려왔다.

참다못한 그는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성형외과 의사에게 ‘자연미인’임을 확인 받기도 했다.

당시 판빙빙은 "이 순간을 기다렸다"면서 턱, 광대, 이마, 코 등을 검증받았다. 의사는 판빙빙이 전혀 성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중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판빙빙은 최근 공개 연인인 배우 리천과 약혼하기도 했다. 판빙빙 동생 판청청 역시 연예계 데뷔를 준비중이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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