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살 맞아요? 여전한 금발미녀 ‘니콜 키드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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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0세가 된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니콜 키드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흰색 티셔츠를 입은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특히 금발머리에 탄력넘치는 피부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한다.

니콜 키드먼이 셀카를 공개하는 건 매우 드문 일. 팬들은 "아름답다는 말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면서 그의 미모를 찬양했다.

사진과 함께 니콜 키드먼은 "전세계 여성을 지지하는 이 옷을 입어 기쁘다"라고 썼다.

그가 입은 티셔츠는 오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자선단체 ‘우먼 포 우먼 인터내셔널’이 만든 것이다.

1993년 설립된 이 단체는 전쟁에서 생존한 여성들을 돕는다. 티셔츠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지난 2006년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한 니콜 키드만은 12년째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슬하에 딸 선데이와 페이스를 두고 있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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