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 알면 소름돋을 ‘팔로워 70만’ 패셔니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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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넘치는 외모와 독창적인 패션 센스. 세계적인 패션지 V매거진 최신호에 패셔니스타로 소개된 여성의 깜짝 놀랄 정체가 밝혀졌다.

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은 컴퓨터 그래픽 모델 릴 미퀼라를 소개했다.

미퀼라는 저렴한 브랜드부터 샤넬, 버버리 등 명품 브랜드 의류까지 섭렵하며 남다른 코디를 보여준다.

짧은 일자 앞머리, 매력 넘치는 주근깨가 그의 독특한 분위기를 배가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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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인스타그램에 처음 등장한 이후 미퀼라가 실제 인물이다, 캐릭터다를 두고 논란이 있었다.

컴퓨터 그래픽임이 밝혀졌지만 그의 인기는 더욱 늘어나기만 했고, 세계적인 패션지에 패셔니스타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V매거진은 최신호에서 미퀼라와 작업한 화보를 공개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무려 70만명. 실제 인물이 아닌 걸 감안하면 엄청난 수치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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