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남편 못지않은 아내의 몸매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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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토르’로 유명한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의 아내 엘사 퍼타키가 자신의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올해 41살인 엘사는 스페인 출신의 여배우로 2010년에 7살 연하인 크리스 헴스워스와 결혼, 딸 인디아 로즈와 쌍둥이 트리스턴과 사샤를 낳아 키우고 있다.

엘사는 할리우드 대표 근육남인 남편 못지않은 건강한 몸매의 소유자로 유명세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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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사는 여성 건강 잡지와 인터뷰에서 어떻게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자기 전 요가와 녹즙, 신선한 올리브유, 그리고 꾸준한 운동"이라고 답했다.

요가는 결혼 전 배우 시절부터 엘사의 건강을 지켜준 운동이다. 결혼과 출산 이후에는 먹는 음식에도 각별히 신경 쓰기 시작했다. 특히 올리브유는 스페인의 전통적인 건강 음식 재료이기도 하다.

엘사는 "최근에는 서핑을 배우면서 근육을 늘이는 웨이트 트레이닝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크리스 헴스워스와 엘사, 그리고 세 명의 자녀들은 호주 뉴 사우스 웨일스의 해변 마을 바이런베이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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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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