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와 열애설 난 아시아계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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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다니엘 헤니와 열애설이 불거진 아시아계 미국 배우 류 쿠마가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류 쿠마가이는 미국 할리우드에서 활동하는 아시아계 배우다. 그는 루이카 로즈(Ruika Rose)라는 예명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

미국 드라마 ‘9-1-1’ 외에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 ‘인트라퍼스널’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여러 영화에 단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최근 다니엘 헤니는 류 쿠마가이와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의 SNS 게재 사진들 중 공통된 장소, 반려견의 유사성을 언급하며 일명 ‘럽스타그램’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

특히 류 쿠마가이의 SNS에 다니엘 헤니의 반려견 망고로 보이는 골든 리트리버 사진이 자주 등장해 의혹을 증폭시켰다.

그러나 다니엘 헤니의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은 보도자료를 통해 "본인 확인 결과, 사적인 모임에서 만난 경우로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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