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의 슬픈 자화상을 표현한 멕시코 작가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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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 거주하는 프리랜서 아티스트 마르코 멜그라티의 시사 풍자 일러스트가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과 이탈리아, 멕시코의 각종 잡지에서 활동한 그는 전통적인 남미 채색 기법과 현대 디지털 편집 기술을 잘 활용해 작품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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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멕시코 정치와 사회 풍자는 물론 인간 내면의 본성, SNS와 현실 간의 괴리 등을 세련되게 표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마르코 멜그라티의 인스타그램은 7500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작품마다 수백 개의 댓글이 달리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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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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