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에 가린 트통령의 막내딸 ‘티파니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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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딸 티파니 트럼프의 백악관 공식 사진 한 장이 공개되면서 그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가족 중, 장녀 이방카 트럼프의 유명세에 밀려 비교적 세간에 덜 알려진 존재.

티파니 아리아나 트럼프(Tiffany Ariana Trump)는 1993년생으로 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와 두 번째 부인 말라 메이플스 사이에서 낳은 딸이다.

그녀의 이름은 보석 회사 ‘티파니’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트럼프와 부인 말라가 이혼한 뒤, 캘리포니아주 칼라바사스에서 고등학교 시절까지 지냈다.

이 때문에 아버지와 다른 가족들과 다소 서먹한 사이로 알려져 있으나 장녀 이방카 트럼프와는 매우 가까운 사이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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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다닌 아이비리그 펜실베이니아 대학에서 사회학과 도시학을 전공, 2016년 졸업하고 현재 워싱턴 조지타운대학교 로스쿨에 재학 중이다.

대학교를 다니던 2014년, 싱글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고 패션지 보그에서 인턴 , 뉴욕 패션 위크 앤드루 워런 패션쇼에서 모델로 나서기도 했다.

재벌2세와 금수저들이 소속된 ‘리치 키즈 오브 인스타그램’의 멤버로 인스타그램 팔로워만 96만7000명이 넘는 SNS 스타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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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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