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시선보다 개성이 중요.. 키 153cm ‘미니미’ 모델

0

201805131611182475.jpg
‘키 153cm의 모델 겸 디자이너’

주인공은 일본의 93년생 모델 세토 아유미다. ‘독자 모델’ 출신인 그녀는 하라주쿠의 한 옷집에서 일하다가 모델로 발탁됐다고 알려져 있다.

그녀의 신장은 153cm다. 모델이라고 쉽게 상상하기 어려울 지 모르지만 그녀는 개성있는 스타일링으로 모델로서 독자적인 위치에 올라있다. 아유미는 언뜻 보면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의상과 소품을 매치시켜 일본 패션계에서 ‘자신만의 개성을 입는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805131611194090.jpg
201805131611196822.jpg
한국에 ‘숙취 메이크업’을 유행시킨 인물이기도 하다. 숙취 메이크업은 눈밑에서 볼 윗부분까지 볼터치를 다소 과하게 해 살짝 상기된 듯한 효과를 연출하는 메이크업이다.

그녀는 일본 유명 패션잡지인 ‘지퍼’의 대표 모델로 유명하며 현재는 자신이 설립한 패션 브랜드 ‘아유미 스토어(aymmy)’의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