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미란다 커, 한 달만에 전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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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들을 출산한 톱모델 미란다 커가 한 달여만에 근황을 전했다.

4일(현지시각) 미란다 커(35)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인 에반 스피겔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28번째 생일을 맞은 에반 스피겔을 축하하기 위해서다.

SNS를 통해 활발하게 팬들과 소통하던 미란다 커는 지난달 9일 둘째 아들 하트를 낳은 이후 소식이 뜸했다.

출산 한 달만에 들려온 소식에 팬들은 반가움을 전했다.

특히 사진 속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은 보는 사람들도 함께 편안해지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에반 스피겔은 미국 ‘스냅’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로 미국 최연소 억만장자에 이름을 올린 인물이다.

배우 올랜도 블룸 사이에서 첫아들 플린을 두고 있는 미란다 커는 지난 2017년 에반 스피겔과 결혼,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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