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배우 딸 셀카 공개.. 깜짝 놀랄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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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로 연예계에 깜짝 데뷔한 일본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의 딸 코우키(15)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11일(현지시간) 코우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코우키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청순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코우키는 "우리 언니는 내 전용 카메라맨"이라고 적어 친언니가 찍어준 사진임을 알렸다.

일본 톱스타 커플 기무라 타쿠야, 쿠도 시즈카의 둘째 딸인 코우키는 지난달 엘르 재팬 7월호 표지모델로 연예계에 정식 데뷔했다.
현지 언론들은 부모의 좋은 점만 쏙 빼닮은 코우키에 뜨거운 관심을 표하고 있다.

코우키의 본명은 기무라 미츠키로 도쿄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80만여명에 육박한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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