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근깨로 대박 난 프랑스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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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기 급급했던 강렬한 주근깨를 개성으로 승화시켜 모델이 된 여성이 있다.

주인공은 마에바 지아니 마샬(23). 프랑스 출신인 그는 올해 뉴욕패션위크 런웨이에 오르며 커리어를 시작했다.

그는 유명 패션지 보그 프랑스판이 주목하는 모델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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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바는 눈과 코 주변, 뺨에 광범위한 주근깨를 갖고 있다. 사실 이는 신장 합병증으로 인한 색소침착 때문이라고 한다.

마에바의 주근깨는 강렬한 비주얼로 때로는 분장이냐는 오해를 사기도 한다.

예전에는 주근깨를 가리기 급급했지만 마에바는 이를 자신만의 개성으로 만들었다. 모델계에서 주목받을 수 있는 포인트가 됐다고.

마에바는 인스타그램에서 4만3000여명의 팔로워를 모으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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