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가 둘.. 깜짝 놀랄 할머니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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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두 딸과 자매가 아니냐는 오해를 받는 ‘할머니’를 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이 소개했다.

주인공은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 사는 야렐리즈 루이즈. 법률보조원으로 일하는 그는 최근 손녀를 얻어 할머니가 됐다.

야렐리즈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할머니라고는 볼 수 없는 외모를 갖고 있다.

올해 38세로 젊은 나이 때문 인 것도 있지만 세 아이를 낳은 이후 그는 철저한 관리를 했다.

큰 딸은 23세, 둘째는 21세다. 막내 아들은 16세가 됐다. 야렐리즈와 두 딸은 모두 화려한 외모를 갖고 있어 함께 다니면 자매가 아니냐는 말을 듣고 한다.

게다가 야렐리즈는 SNS를 통해 끊임없이 구애를 받는다고 한다.

세간의 편견에 대해서 그는 "나는 투잡을 뛰면서 대학을 졸업했다. 집도 내 손으로 마련했다"면서 "제대로 살아왔고 내 아이들도 그러길 바란다"고 말했다.

3살 손녀를 두고 있던 그는 올해 두 번째 손녀를 맞았다. 야렐리즈는 "딸들은 훌륭한 엄마다"라면서 "열심히 일하면서 아기에게 최선을 다한다"고 전했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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