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제일 핫한 그녀, 떡잎부터 남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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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출신 모델이자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핫한 스타 1위에 오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27)가 떡잎부터 남달랐던 어린 시절을 공개했다.

9일(현지시간)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작은 악마’라는 설명과 함께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라타이코프스키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 이미 완성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27살이 된 지금의 얼굴과 별로 다르지 않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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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80만개 이상의 좋아요를 보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라타이코프스키는 지난해 인스타그램이 발표한 ‘조회수가 가장 많은 유명인사 랭킹’에서 미란다 커와 지지 하디드를 누르고 1위에 올랐다. 팔로워는 1800만명에 달한다.

지난 2월에는 미국의 영화배우이자 감독 세바스찬 베어-맥클라우드(31)와 깜짝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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