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남매 엄마’ 빅토리아 베컴, 살 안찌는 비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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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4명을 낳고도 완벽하게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는 빅토리아 베컴(44)이 비결을 살짝 공개했다.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은 빅토리아 베컴이 공개한 다이어트 트릭을 소개했다.

빅토리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가지 비결을 공개했다.

아침에 우유 대신 아몬드 밀크에 통곡물 시리얼을 먹는 것 외에 많음 음식을 섭취하지는 않지만 그도 단 음식이 당길 때가 많다.

이 때 빅토리아는 천연감미료 ‘스테비아’를 첨가한다. 빅토리아는 블랙 커피, 요거트 등에 이 스테비아를 넣어 먹으며 단맛에 대한 갈망을 조절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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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런던에서 이를 구할 수 있는 곳을 물어보기도 했으며, 빅토리아의 개인 영양사 아멜리아 프리어 역시 빅토리아의 필수품이라고 설명했다.

천연감미료인 스테비아는 설탕보다 단맛이 월등한데, 열량은 설랑의 1%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때문에 혈당 지수에도 영향을 주지 않아 설탕 대체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더불어 빅토리아는 매일 2시간씩 운동 역시 게을리하지 않는다. 

세계적인 축구스타 베컴과 결혼한 빅토리아 베컴은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엔 패션 사업가로 변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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