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보에 왕따.. 꽃미남의 반전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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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몸매에 꽃미남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헨리 카빌(35)이 어린시절 뚱뚱한 소년이었다고 고백했다.

헨리 카빌은 7월 남성지 GQ호주판 인터뷰에서 뚱뚱했던 어린시절의 기억 때문에 지금도 때때로 불안감을 느낀다고 고백했다.

지금이야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근육질을 뽐내지만 학창시절엔 늘 놀림감이 됐다고 한다. 친구들은 그를 ‘뚱보 카빌’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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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 덕분에 카빌은 지금의 건강한 몸매를 만드는데 도움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카빌은 "과거를 돌아보고 생각하면, 학창시절 그렇게 놀렸던 사람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헨리 카빌은 최근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에서 톰 크루즈와 함께 주연을 맡으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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