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브랜드 모델된 톱스타의 15살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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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의 둘째 딸 코우키(15)가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9일(현지시간) 코우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탈리아 명품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의 홍보대사가 됐다는 사실을 밝히며 "계속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우키의 불가리 모델 발탁은 일본 최초이자, 전 세계적으로 최연소다. 유명 모델 벨라 하디드, 로티 모스도 불가리를 거쳤다.

불가리 역시 공식 SNS에 코우키의 영상을 게재하며 "차세대 스타일 아이콘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일본 톱스타 커플 기무라 타쿠야, 쿠도 시즈카의 둘째 딸인 코우키는 엘르 재팬 7월호 표지모델로 연예계에 깜짝 데뷔했다.

본명은 기무라 미츠키로 도쿄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

현지 언론들은 부모의 좋은 점만 쏙 빼닮은 코우키에 뜨거운 관심을 표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무려 100만명에 이른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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