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남산만한 배” 삼둥이 엄마의 리얼 출산 기록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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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쌍둥이를 임신 중인 여성이 SNS를 통해 남다른 배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은 매주 특별한 사진을 찍으며, 곧 태어날 세 쌍둥이를 기다리는 마리아(36)씨를 소개했다.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남편 앤더스(40)와 함께 살고 있는 마리아씨는 세 쌍둥이를 임신 중이다.

뱃속에 세 아이가 자라고 있는 만큼 그는 남다르게 커다란 배를 가지고 있다. 손으로 받치고 있지 않으면 버티지 못할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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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 한주 더욱 커져만 가는 자신의 배가 신기했던 마리아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일기를 작성했다.

첫 출산으로 두 살배기 아들을 뒀지만 이렇게 커다란 배를 보는 건 처음이라고. 그는 이렇게 커다란 배가 넘어지지 않고 자라는 것이 신기하다고 말했다.

6만명에 달하는 팔로워들은 마리아의 가족을 축복하며 안전 출산을 기원하고 있다. 딸 둘에 아들 하나인 세 쌍둥이는 오는 9월 말 세상에 나온다.

마리아씨는 "인생을 완전히 바꿀 사건이기에 준비하고, 준비할 것이 많다"면서 "아무것도 평범한 게 없다"고 말했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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