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의 ‘일급비밀’?.. 지구 위해 태양 떠도는 UFO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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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생태계는 태양이 있기에 보존된다. 어쩌면 외계인들이 적당한 양의 태양 빛과 열이 지구로 전달되도록 도움을 주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여전히 믿기 어려운 일이지만 말이다. 

지난 3일(현지시각) 태양 곁을 떠도는 UFO 수십 대가 포착된 사진이 한 유튜버를 통해 공개됐다. 그가 미국항공우주국 나사(NASA)와 태양관측위성 소호(the Solar Heliospheric Observatory) 사이트에서 발견한 사진이다. 

UFO 전문 유튜버 Myunhauzen74는 사진을 공개하며 나사가 태양 주변 UFO를 포착한 사실을 숨기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들 UFO의 여정이 처음은 아닐 것"이라며 "6~7년 전 두 명의 러시아 과학자가 비슷한 현상을 발견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당시 러시아 과학자들은 태양 주변 곳곳을 하루 종일 영유하는 UFO 수십 대를 발견했다. UFO들은 매우 빠르거나 느린 속도로 이동하는 일을 반복했다. 속도 변화 없이 갑자기 90도로 완전히 기울기도 했다. 매일 태양 곁을 지키던 이들은 어느 날 갑자기 자취를 감췄다.

같은 소속으로 예상되는 이 UFO 무리가 최근 다시 나타난 것이다. 

사진을 본 미확인 물체 전문 사이트 ‘UFO Sightings Daily’ 편집인 스콧 C. 워링은 ‘태양 주변에 있는 그들이 실제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는 오로지 신만 아실 것’이라며 ‘아마 지구의 기온을 유지해주기 위해 태양을 컨트롤하거나 쓸만한 원자들을 수확하고 있을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joa@fnnews.com 조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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