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성형하지 않겠다” 선언한 女아이돌그룹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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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절대로 성형을 하지 않겠다"고 공언한 여자 아이돌그룹이 나왔다. 

지난해 12월 데뷔한 그룹의 이름은 ‘선샤인조합’이다. 23일(현지시간) 로켓뉴스24에 따르면 이들은 동네에서 뛰어놀 것만 같은 친근한 외모를 가지고 있다.

여고생 5명으로 구성된 멤버들은 실제로 꾸밈없는 순수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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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데뷔 당시 "절대 성형을 하지 않겠다"고 말하며 "자신의 모습이 좋다. 우리는 무대에 서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에따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서는 설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용기가 있다", "순수한 모습이 좋다"는 긍정적인 의견도 있지만 아이돌그룹의 외모라기에는 다소 순박한 모습에 "아무나 데뷔할 수 있나"라고 반문하며 실망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화제를 모으며 온라인에서 싱글곡을 발표했지만,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멤버들은 "학업이 우선"이라며 공부에도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on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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