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차’ 톱스타 부부의 꿀 떨어지는 일상

0

201811091506555465.jpg
미국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더글라스(74)와 캐서린 제타 존스(49)가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6일(현지시간) 마이클 더글라스는 미 영화계에서 50년 동안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아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했다.

201811091506547802.jpg
이날 열린 기념식에 함께 참석한 마이클 더글라스와 캐서린 제타 존스는 입을 맞추는 등 연일 달달한 모습을 연출했다.

부부는 입가에 미소가 끊이지 않는 행복한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은 부러움을 샀다. 

201811091506553425.jpg
마이클 더글라스와 캐서린 제타 존스는 지난 2000년 무려 25살이라는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두 사람은 슬하에 딸과 아들 한명씩을 두며 18년간 결혼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201811091506561548.jpg

최근 딸 캐리스 제타 더글라스(15)는 엄마와 함께 잡지 표지 모델로 등장해 ‘우월한 유전자’를 인증하기도 했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