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 아니에요?” 초동안 미모 뽐낸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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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32)가 깜찍한 요정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핑크색 타이즈에 풍성한 하늘색 스커트, 날개까지 단 모습이다.

만화 세서미 스트리트 속 캐릭터 애비 카대비로 변신한 것이다.

그는 "장염으로 핼러윈 데이 파티를 놓쳤다. 그래서 지금 사진을 공개한다"고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깜찍하다" "실사판 요정" 이라면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영화 ‘맘마미아’로 유명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지난 2017년 토머스 새도스키와 결혼, 슬하에 딸 한명을 두고 있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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