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머리만 고수하던 美톱가수.. 단발로 확 변신했더니..

0

201811161001102885.jpg
미국의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25)가 깜짝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발로 머리를 싹둑 자른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리아나 그란데는 어깨까지 내려오는 깔끔한 단발머리를 하고 있다.

그동안 아리아나 그란데는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긴 생머리에 포니테일 스타일로 사랑받아왔다.

그런 아리아나 그란데의 확 달라진 모습에 팬들은 "정말 머리카락을 자른게 맞냐" "단발도 너무 예쁘다" 라면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최근 미국 빌보드가 선정하는 ‘2018 올해의 여성’에 뽑혔다.

최근 싱글 앨범인 ‘고마워, 다음(Thank U, Next)’를 내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