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프랑스 모델.. 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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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모델 틸란 블롱도(Thylane Blondeau·18)가 ‘2018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에 뽑혔다.

미 뉴스위크 등은 틸란 블롱도가 미 영화 평론 사이트 TC Candler가 매년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에서 1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틸란 블롱도는 6살 때 이미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로 세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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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축구선수 패트릭 블롱도와 패션 디자이너 베로니카 루브리의 딸이기도 한 그는 4살 때 모델로 데뷔했다.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던 틸란 블롱도는 이후 배우, 패션 디자이너 및 사업가로 변신했다.

특히 작년에는 자신의 패션 브랜드 ‘HEAVEN MAY’를 설립해 활동 영역을 넓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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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 Candler는 지난 28일 유튜브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과 잘생긴 얼굴을 평가했다. 이 영상은 이틀 만에 200만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할 만큼 많은 관심을 끌었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얼굴로는 미국 배우 제이슨 모모아(Jason Momoa·40)가 선정됐다.

국내에서는 트와이스의 쯔위, 배우 나나, 블랙 핑크의 리사와 제니가 각각 2위, 6위, 9위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loure11@fnnews.com 윤아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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