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남편 제이지, 힙합계 최초 억만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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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래퍼이자 팝스타 비욘세의 남편으로 유명한 제이지(49)가 힙합 뮤지션으로는 사상 최초로 10억달러 부자에 등극했다.

3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제이지의 자산은 보수적으로 잡아도 10억달러(약 1조1825억원)로 추산됐다.

직접 설립한 힙합 레이블 락네이션(Roc Nation)과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타이달(Tidal) 외에도 샴페인과 코냑 등 주류 사업을 잇따라 성공시킨 것이 큰 요인이라고 포브스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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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지는 뉴욕 브루클린에서 프리스타일 래퍼로 유명해진 후 1996년 앨범 ‘리즈너블다웃'(Reasonable Doubt)을 내며 힙합계에 공식 입성했다.

이후에도 ‘하트브레이커’ ‘크레이지인러브’ 등 수많은 히트곡들을 내며 그래미상을 22번 수상했다.

지난 2008년엔 가수 비욘세와 결혼해 1남 2녀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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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news@fnnews.com 디지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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