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10대 미녀” 1위 미모보니.. 윤아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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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검색 포털 사이트 ‘바이두’가 지난 7일(현지시간) "아시아 10대 미녀" 순위를 발표했다고 8일 레코드차이나가 보도했다. 이 중에는 국내 스타들도 다수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영예 1위는 중국 여배우 가오위엔위엔이 차지했다. 뚜렷한 이목구비의 완벽한 미모를 자랑한다. 특히 사극 드라마에 다수 출연해 고전 미인의 대표주자로 알려져있다.

2위는 국내 아이돌그룹 소녀시대의 윤아가 차지했다. 윤아는 현재 방영 중인 사극 ‘무신조자룡’으로 중국에 본격 진출, 높은 시청률에 인기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3위는 화려한 이목구비의 대표주자인 중국 여배우 판빙빙. 미국 경제 매거진 포브스 중국판이 집계하는 "중국 유명인사 랭킹"에서 2013년부터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이번 순위에서는 3위에 그쳤다.

4위는 올해 중국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주연 송혜교가 5위에는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올랐다.

송승헌의 연인 배우 유역비가 6위, 7위 이하에는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 박신혜, 중국 여배우 자오리잉, 안젤라 베이비 등이 순위에 있었다.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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